전체뉴스
헤드라인
섹션뉴스
오피니언
알보젠코리아, 비만약 큐시미아 국내독점판권 확보
국내 인허가, 영업 및 마케팅 활동 담당
기사입력 : 17.09.13 17:31
0
플친추가
|메디칼타임즈 원종혁 기자| 알보젠코리아(대표이사 장영희)가 미국에서 시판 중인 '큐시미아'의 국내독점판권을 확보했다.

알보젠코리아는 로카세린, 부프로피온과 날트렉손 복합제와 함께 비만 신약 중 하나인 큐시미아의 국내판매 독점권 계약을 개발사인 미국 제약회사 비버스(Vivus)사와 체결했다.

이후 알보젠코리아는 큐시미아에 대한 국내 인허가와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큐시미아는 펜터민과 토피라메이트 성분의 복합제로 2012년 7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체질량지수(BMI) 30 이상의 비만환자 또는 고혈압, 제2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다른 위험인자가 있는 체질량지수 27 이상인 과체중 환자의 체중조절을 위한 식이 및 운동요법의 보조요법으로 승인 받았다.

알보젠은 전 세계 35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제약사로 한국에는 2012년 근화제약을 인수해 한국에 진출했고, 2015년 한화그룹 계열사였던 드림파마를 인수 후 양사 합병을 통해 알보젠코리아로 출범했다.

알보젠코리아는 현재 비만치료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큐시미아의 도입을 통해 비만치료제 전문 회사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디칼타임즈는 독자의 제보에 응답합니다.
  • 이 기사를 쓴

    원종혁 기자

  •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를 기반으로 다국적제약사와 학술 분야를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 기사 관련 궁금증이나 제보할 내용이 있으면
    지금 원종혁 기자에게 연락주세요.
    메디칼타임즈는 여러분의 제보에 응답합니다.
  • 사실관계 확인 후 기사화된 제보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건당 5만원)을 지급해드립니다.
    ※프로필을 클릭하면 기사 제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이름
비밀번호
제목
비밀번호
이름
비밀번호
비밀번호
0
댓글쓰기
메일보내기
기사제목 : 알보젠코리아, 비만약 큐시미아 국내독점판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