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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의료사업단, 해외 정밀의료 현재와 미래 조망
김열홍 사업단장 "향후 선도자로서 역할 충실히 하겠다"
기사입력 : 18.12.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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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타임즈 문성호 기자|고려대의료원 정밀의료사업단이 지난 달 30일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차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밀의료사업단의 그동안의 사업성과를 보고하고, 국내·외 정밀의료 전문가와 연구자 간의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김열홍 정밀의료 사업단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밀의료와 관련된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된 3개의 세션은 ▲Precision Medicine for Clinical Data ▲current Development of Precision Medicine ▲New Era of Precision Medicine 등 이었다.

김열홍 정밀의료사업단장(고려대 안암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은 "올해로 2회째 맞는 국제 심포지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며, 향후 정밀의료 사업단은 정밀의료의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정밀의료사업단이 주최하고 고려대 암 연구소와 정밀의료사업단이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후원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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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를 쓴

    문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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