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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신현영 여당 비례대표 1번 낙점…국회 입성 확정
기사입력 : 20.03.2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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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시민당, 30명 순번 발표…코로나 사태 시민추천 공모 입성
  • |간호사 이수진 13번·약사 박명숙 23번·의사 이상이 24번 배정
|메디칼타임즈=이창진 기자| 가정의학과 신현영 전문의(39)가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여당 참여 연합정당 비례대표 1번을 배정받아 여의도 입성을 사실상 확정했다.

가정의학과 신현영 전문의.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대표 연합정당 더불어시민당은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30명의 비례대표 후보 순번을 발표했다.

더불어시민당은 비례대표 1번으로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신현영 전문의를 낙점했다.

신현영 전문의는 가톨릭의대 졸업 후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집행부 홍보이사 겸 대변인 그리고 대한가정의학회 코로나대응TF팀, 여자의사회 국제이사 등 의료계 안팎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공공의료분야 시민 추천 후보로 추가 공모 절차를 거쳐 비례대표 1번을 배정받아 여당의 4월 총선 결과와 무관하게 국회 입성을 앞둔 상태다.

간호사 출신 이수진 전 민주당 최고위원은 기존 4번에서 13번으로, 약사 출신 박명숙 약사회 정책기획단장은 기존 13번에서 23번으로, 의사 출신 이상이 제주대 의전원 의료관리학교수(복기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는 기존 14번에서 24번으로 비례대표 순번이 뒤로 밀렸다.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당선권은 1번 신현영 전 의사협회 홍보이사 겸 대변인, 2번 김경만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3번 권인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 4번 이동주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부회장, 5번 용혜인 전 기본소득당 대표, 6번 조정훈 전 시대전환 공동대표, 7번 윤미향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8번 정필모 전 한국방송공사 부사장, 9번 양이원영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 10번 유정주 한국애니베이션산업협회 회장, 11번 최혜영 강동대 사회복지행정과 교수, 12번 김병주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13번 이수진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14번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15번 양정숙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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