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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감염제·전신성 호르몬 제제도 전산심사 적용된다
전신작용항감염제 2097품목·전신성 호르몬 제제 153품목·구충살충제 34개 품목 포함
기사입력 : 18.07.07 06:00
최선 기자(news@medical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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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타임즈 최선 기자| 전신작용항감염제와 성호르몬 이외의 전신성 호르몬 제제, 구충제 살충제 및 기피제에 대한 전산심사가 추진된다.

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8년도 제2차 약제 허가사항 전산심사 기준 개발과 관련해 의견 조회에 들어갔다.

심평원은 요양기관이 진료, 처방한 약제에 대해 의약품별 허가사항 또는 약제급여기준 초과 여부를 자동 점검하는 전산심사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개발해 왔다.

이번 전산심사 기준 개발군은 ▲전신작용항감염제 ▲성호르몬 이외의 전신성 호르몬 제제 ▲구충제 살충제 및 기피제가 포함됐다.

전신작용 항감염제 전산심사 WHO ATC 코드 J01(전신작용 항생제)은 1300품목, J02(전신작용 항진균제) 227품목, J03(항마이코박테리아제) 24품목, J05(전신작용 항바이러스제) 546품목을 포함 총 2097품목이 해당된다.

성호르몬 이외의 전신성 호르몬 제제(H) 전산심사 대상은 H01(뇌하수체 및 시상하부의 호르몬 및 그유사체) 51품목, H02(전신작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79품목, H03(갑상샘 치료제) 17품목, H05(칼슘 항상성 작용약물) 6품목을 포함 총 153개 품목이다.

구충제 살충제 및 기피제(P) 전산심사 대상은 P01(항원충제) 27품목, P02(항기생충제) 2품목, P03(옴을 포함한 살충제 및 방충제 등의 외부 기생충 구충제) 5품목까지 총 34개 품목이다.

심평원은 의견 조회를 거쳐 대상 약제 허가사항 전산심사 기준 개발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5월 심평원은 와파린, 자렐토, 엘리퀴스 등 혈액 및 조혈기관 약제(B군 코드)에 대한 전산심사를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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