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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활동 많은 여름방학 ‘유소아 전용 보청기’로 대비
포낙 ‘스카이 B’ 방수방진 최고등급…야외활동 안심
기사입력 : 18.07.12 11:38
정희석 기자(news@medical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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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컬러의 포낙 보청기 ‘스카이 B-PR’ 제품 라인업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여행과 물놀이 등 다양한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여름방학은 난청 아이들에게 있어 보청기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지난해 발표한 ‘여름방학 청소년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가장 참여하고 싶은 활동으로 ▲스포츠(38.9%) ▲직업체험(33%) ▲야영활동(27.2%) 등을 꼽았다.

실제로 지난 여름방학에 주로 참여한 활동도 ▲스포츠(33.9%) ▲신체건강관리(16.6%) ▲예술체험활동(15.8%) 순으로 나타났다.

만약 야외활동 중 보청기에 물이 들어갔다면 즉시 배터리를 분리해 전원을 차단하고 서늘한 곳에서 말려야 한다.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 헤어드라이어나 전자레인지 등을 사용하면 고온의 열로 인해 보청기 내부 손상이 가해져 수리가 불가능해질 수 있다.

또한 보청기를 사용한 후에는 보청기 전용 제습용기에 보관해 항상 건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글로벌 청각 전문기업 소노바(Sonova) 그룹 리딩 브랜드 ‘포낙’(Phonak)은 “아이들은 어른보다 활동량이 많고 여름이면 평소보다 더 많은 땀과 열이 나기 때문에 보청기를 분실하거나 고장 내기가 부지기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특히 요즘과 같은 장마철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아이들의 보청기 습기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한다”고 강조했다.

포낙 보청기에서 올해 새롭게 선보인 유소아 전용 보청기 ‘스카이 B’와 ‘스카이 B-PR’은 방수 방진 최고 등급인 IP68을 획득한 제품으로 습기가 많은 여름철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이 활동 중 배터리 도어가 열렸을 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중안전잠금장치를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부모가 현재 보청기 작동 상황과 배터리 잔량, 프로그램 활성화 여부를 파악할 수 있도록 배터리 상태 표시 기능도 탑재했다.

특히 유소아 전용 충전식 보청기 ‘스카이 B-PR’은 리튬 이온 배터리 내장형으로 배터리를 따로 구매하거나 교체할 필요가 없다.

전용 케이스에 넣어두면 자동 충전돼 3시간 충전으로 최대 2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여행과 같은 오랜 시간 야외활동 시 더욱 편리하다.

또 아이들의 개성과 취향을 고려해 핑크 레드 그린 등 총 7가지 하우징 컬러와 블루 화이트 옐로 등 7가지 이어 후크 컬러를 선보여 다양한 조합의 보청기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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