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섹션뉴스
오피니언
전혜숙 의원, 약사 의약품 조제 안전성 DUR 의무화
약사법안 대표 발의 "병용·연령금기 등 DUR 실효성 확보"
기사입력 : 19.02.11 11:56
이창진 기자 news@medicaltimes.com
0
|메디칼타임즈 이창진 기자| 의약품 병용금기와 연령금기 등 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DUR) 의무화 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서울 광진구갑, 보건복지위)은 1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약사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에 약사는 의약품을 조제하는 경우 의약품 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의무화하고 있으며, 의약품 정보 확인을 위해 보건복지부장관은 DUR을 통한 동일성분 중복 및 금기 의약품 안전정보를 약사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나 의약품정보 확인 방법은 복지부령으로 위임한 상태다.

개정안은 약사가 의약품 조제 시 환자의 복용약과 중복여부, 해당 의약품 병용금기 또는 연령금기 여부 등 의약품 안전성 관련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전혜숙 의원은 "DUR 점검의 실효성 확보와 아울러 약물 조제 사전차단 및 부작용 등으로부터 국민건강을 보호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칼타임즈는 독자의 제보에 응답합니다.
  • 이 기사를 쓴

    이창진 기자

  • 보건복지부, 국회 기반의 보건의료제도와 요양병원계를 중심으로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 기사 관련 궁금증이나 제보할 내용이 있으면
    지금 이창진 기자에게 연락주세요.
    메디칼타임즈는 여러분의 제보에 응답합니다.
  • 사실관계 확인 후 기사화된 제보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건당 5만원)을 지급해드립니다.
    ※프로필을 클릭하면 기사 제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이름
비밀번호
제목
비밀번호
이름
비밀번호
비밀번호
0
댓글쓰기
메일보내기
기사제목 : 전혜숙 의원, 약사 의약품 조제 안전성 DUR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