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섹션뉴스
오피니언
한올바이오파마, 중국서 자가면역 신약 임상 3상 돌입
기사입력 : 21.09.28 11:07
0
플친추가
  • |HL161의 첫 임상 3상, 중증근무력증 환자 투약 개시
[메디칼타임즈=문성호 기자] 한올바이오파마는 중국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신약 'HL161(바토클리맙)'의 중증근무력증 3상 임상시험에 대한 첫 환자 투약이 시작됐다고 28일 밝혔다.

HL161의 중국 임상은 파트너사 하버바이오메드(Harbour BioMed)가 추진한다.

이번 임상은 HL161의 첫 번째 3상이자 중국 내 허가를 위한 마지막 관문이다.

한올바이오파마에 따르면, 하버바이오메드는 내년 중 중증근무력증 3상을 마치고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신약 허가신청(BLA)을 제출할 계획이다.

앞서 하버바이오메드는 지난 7월 중국에서 진행했던 중증근무력증 2상과 관련해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HL161은 주평가변수인 중증근무력증 환자의 일상생활수행 능력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나타냈으며, 약물에 대한 안전성 및 내약성도 뛰어났다.
메디칼타임즈는 독자의 제보에 응답합니다.
  • 이 기사를 쓴

    문성호 기자
  • 국내 제약산업, 의약품시장 등 전반을 중점적으로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 기사 관련 궁금증이나 제보할 내용이 있으면
    지금 문성호 기자에게 연락주세요.
    메디칼타임즈는 여러분의 제보에 응답합니다.
  • 사실관계 확인 후 기사화된 제보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건당 5만원)을 지급해드립니다.
    ※프로필을 클릭하면 기사 제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0/300
0
댓글쓰기
메일보내기
기사제목 : 한올바이오파마, 중국서 자가면역 신약 임상 3상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