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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전경련, 제약산업 발전방안 논의
오는 17일 세미나 개최…차세대 성장동력산업 관련 발표
기사입력 : 04.06.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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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와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가 오는 17일 전경련회관 난초홀(20층)에서 '21세기 제약산업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주로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중 바이오분야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세미나 주제발표 내용 중 보건복지부 임종규 보건산업진흥과장이 '정부의 제약산업 육성방안 중 차세대 성장동력(바이오) 세부 추진방향'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어서 지난 2003년 8월 차세대 국가성장동력 10대 산업으로 확정된 바이오신약·장기분야의 구체적인 육성방안이 주목된다.

또 식약청 이석호 독성연구원 원장이 '의약품 안전성평가 정책동향'을 발표하는 가운데 바이오의약품(생물·생명공학의약품) 분야의 안전성평가 인력 확충 등으로 바이오신약 개발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는 내용의 Roundup BioKorea사업에 대해서도 언급할 예정이다.

이밖에 장석구 IMS 코리아 사장이 국내 제약산업의 현황·문제점·발전방안을, CJ 이장윤 연구소장이 질환군별 발전전략을, LG생명과학 송지용 원장이 기술군별 발전전략을 각각 발표한다.

또한 춘천 바이오산업진흥원 고인영 원장이 '제약산업 기술로드맵' 책자발간과 관련, 경과보고를 한 후 책자를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세미나 참석 대상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중 바이오 분야에 관심이 있는 정부공무원, 의·약사, 제약산업 현장종사자, 일반기업 임직원 등 150명 선착순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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