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행사
인사
부음
화촉
동정
이전
社告
동정
나누리병원 김현성 원장, 캄빈상
나누리병원 척추센터 김현성 원장이 7~10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제6회 세계최소침습척추학회(WCMISST)에서 중국 유에 조우 박사(Dr. Yue Zhou)와 함께 \'파비즈 캄빈상(Parviz Kambin Award)\'을 수상했다.

김현성 원장의 캄빈상 수상은 \'아시아 최연소 수상\'임과 동시에 한국 의사로는 2015년 이후 두 번째 수상이다.

파비즈 캄빈상은 허리 디스크 수술에 최초로 내시경을 도입한 파비즈 캄빈 박사(Dr. Parviz Kambin)의 이름을 따 만들어졌다. 글로벌 의료기기회사 조이맥스(Joimax)에서 주최하며 매년 1회 수여한다.
입력일 : 2018-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