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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사회 등 4개단체, 서상돈상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장유석)가 매일신문과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11회 서상돈상을 수상했다. 경북의사회 외에도 대구시의사회(회장 이성구), 경북간호사회(회장 신용분), 대구시간호사회(회장 최석진) 등이 함께 받았다.

대구·경북의사회와 간호사회 4개 단체는 코로나19 감염의 두려움 속에서도 공동체 위기 극복에 큰 역할을 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상돈상(賞)은 일제의 경제적 침탈에 맞서 대구에서 국채보상운동을 주창한 서상돈(1851∼1913) 선생의 숭고한 뜻을 계승한다는 천주교대구대교구의 뜻에 따라 매일신문과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가 1999년 제정한 상이다.
입력일 : 202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