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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기 교수, 심장학회 신진연구 선정
전남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정형기 교수가 최근 유전성 부정맥 질환인 브루가다 증후군의 새 치료제에 관한 연구로 대한심장학회의 ‘2020년도 신진연구’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는 '브루가다 증후군 동물 모형에서 아르테미시닌의 항부정맥 효과(Antiarrhythmic effect of artemisinin in canine experimental model of Brugada syndrome)'로 아르테미시닌(Artemisinin)을 이용해 심실성 부정맥을 억제하는 효과에 대한 내용이다.

이에 따라 정형기 교수는 아르테미시닌의 항부정맥 효과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게 되며 학회로부터 2년간 총 3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정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브루가다 증후군 환자들을 안전하게 약물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입력일 : 202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