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섹션뉴스
오피니언
약사회, 3차 상대가치 개편 앞두고 근거 만들기 나선다
기사입력 : 19.09.19 11:39
0
플친추가
  • | 의약품정책연구소 주관 약국 행위 재분류 등 연구 추진
[메디칼타임즈=박양명 기자] 3차 상대가치점수 개편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대한약사회도 약사 사회 목소리를 담기 위한 작업에 나섰다.

약사회는 지난 18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3차 상대가치 개편을 위한 업무량 상대가치 개발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부는 2020년을 목표로 제3차 상대가치점수 개편 작업을 하고 있다.

약사회는 "보다 객관적이고 안정적인 약국 행위 재분류, 업무량 상대가치점수 조정을 위해 연구용역을 하기로 했다"며 "의약품정책연구소가 주관한다"고 설명했다.

약사회가 추진하는 이번 연구는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진행되며 현행 약국 행위분류 및 상대가치점수 체계 분석, 약국 업무량 상대가치 분석, 약국 행위정의 및 행위분류 개선방안 등을 결과로 도출해야 한다.

약사회는 "객관적인 업무량 상대가치 산출체계 및 다양하고 전문적인 조제행위에 따른 행위가 구축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칼타임즈는 독자의 제보에 응답합니다.
  • 이 기사를 쓴

    박양명 기자
  •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한전공의협의회 등 젊은의사를 중점적으로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 기사 관련 궁금증이나 제보할 내용이 있으면
    지금 박양명 기자에게 연락주세요.
    메디칼타임즈는 여러분의 제보에 응답합니다.
  • 사실관계 확인 후 기사화된 제보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건당 5만원)을 지급해드립니다.
    ※프로필을 클릭하면 기사 제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0/300
0
댓글쓰기
메일보내기
기사제목 : 약사회, 3차 상대가치 개편 앞두고 근거 만들기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