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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코 스프레이 '페스', TV광고 온에어
기사입력 : 18.02.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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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타임즈 최선 기자] 한독(회장 김영진)의 국내 유일 하이퍼토닉(Hypertonic: 고장성) 나잘 스프레이, ‘페스(FESS) 내추럴 비강분무액(성분명: 염화나트륨)이 TV광고를 온에어 한다.

‘페스’는 천연해수와 유사한 3% 고농도 자연 삼투압 효과로 부은 코 점막에 작용해 코막힘 해소에 도움을 주는 코 스프레이다. 만 3세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부작용 걱정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다. 미스트 타입으로 어느 각도에서도 부드럽게 분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광고는 ‘매일 매일 코막힘 솔루션 페스’란 주제로 제작됐다. 자연 삼투압 효과로 부작용 걱정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다는 ‘페스’의 장점을 강조했다. 특히, 비염, 황사, 미세먼지 등 다양한 원인 때문에 매일 코가 막혀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답답함을 재미있는 자막 효과로 표현했다. 또, 자연 삼투압 효과로 막힌 코가 시원해지는 효과를 시각, 청각적으로 표현했다.

한독 OTC사업실 김미연 이사는 “국내 유일 하이퍼토닉 코 스프레이 ‘페스’는 호주 판매 1위 제품으로 온 가족이 부작용 걱정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페스’는 알레르기 비염은 물론 미세먼지, 황사로 인한 코막힘을 씻어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하이퍼토닉은 염분의 농도가 체액 염분 농도인 0.9%보다 높은 상태를 말한다. 하이퍼토닉 용액을 비강에 분사하면 삼투압 현상이 발생한다. 삼투압은 농도가 다른 두 액체를 반투막으로 막아 놓으면 농도가 높은 쪽으로 수분이 이동하는 현상이다.

하이퍼토닉 제품은 삼투압 원리를 이용해 코점막의 수분을 이동시켜 비강 부종을 감소시키고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인한 코막힘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하이퍼토닉 제품은 비약물성 일반 식염수 제품과 비교해 약 20% 높은 코 관련 증상 개선 효과를 보였다. 또, 하이퍼토닉 제품은 약물성 제품과 비교한 한 연구 결과 이상반응이 적게 발생했으며 코막힘, 콧물, 재채기, 눈 자극 증상 모두 유의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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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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