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섹션뉴스
오피니언
제1회 메디칼타임즈 의대생 콘텐츠 공모전 이렇게 준비하세요
기사입력 : 21.07.22 05:45
0
플친추가
  • |접수마감 8월 13일까지…영상·웹툰·카드뉴스 형태 제출
  • |총 상금 1700만원, 대상 포함 총 11개 작품에 상금 수여
[메디칼타임즈=이지현 기자] 메디칼타임즈 주최로 제1회 의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진행 중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공모전인 만큼 누가 어떻게 응모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다.

메디칼타임즈는 콘텐츠 공모전(접수 바로가기: http://www.medicaltimes.com/Users/contest/)을 준비 중인 의대생을 위해 공모전 취지부터 준비절차 및 상금 등 관련 정보를 정리해봤다.

Q: 의대생만 공모전 참여 대상인가.

A: 그렇다. 현재 의과대학생 이외 휴학생까지는 참여가 가능하다. 하지만 대학원생, 인턴 및 레지던트 등 전공의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가는 개인 혹은 팀으로 가능하며 팀으로 참여할 경우 4명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Q: 의대생만으로 제한을 둔 이유가 있나.

A: 이번 공모전의 취지는 의과대학생들에게 의사로 산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것인만큼 대상을 의대생으로 국한했다. 지난 2020년 의료계 파업으로 침체된 의대생들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부여하고자 마련했다.

Q: 공모전 제출 작품은 어떤 형태인가?

A: 이번 공모전은 기존 수필 공모전과는 다르다. 20대 초중반의 의대생 감성에 맞춰 글(작문) 대신 영상, 웹툰, 카드뉴스 등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공모전이다. 일상 생활 속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유튜브 형태의 영상 혹은 단편 혹은 장편 형식의 웹툰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자신이 담고 싶은 메시지를 카드뉴스 형태로 만들어도 무방하다.

Q: 공모 주제는 어떻게 되나?

A: 공모 주제는 △대한민국에서 의사로 산다는 것 △병원에서의 현장실습 이야기 △대학생활 및 의료봉사 활동 사례 등 △메디칼타임즈와 적합한 콘텐츠 아이디어 등 크게 4가지로 구분했다. 의대생의 소소한 일상생활부터 자신의 의과대학 자랑거리를 영상이나 웹툰 형식으로 풀어도 좋다. 또 메디칼타임즈 기사 혹은 콘텐츠를 보면서 새롭게 시도해볼 만한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도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Q: 영상 및 웹툰 등 콘텐츠 분량이 정해져 있나?

A: 영상의 경우 3분 이내 200MB 미만의 영상 해상도 즉, 1920*1080(HD)이상이면 휴대폰으로 촬영한 영상도 무방하다. 웹툰은 8컷 이상의 단편으로 스토리상 완결된 작품이어야 하며 용량은 20MB 미만, 크기는 가로 690px, 세로길이는 무관하다. 해상도는 300dpi 이상의 jpg 또는 jpge 파일이면 된다. 카드뉴스의 경우는 파워포인트 30장 이내로 정리해 제출하면 된다.

Q: 시상금은 어떻게 되나?

A: 총 상금은 1700만원으로 총 11개 작품에 대해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상작에 대해서는 5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최우수상 2작품에 대해서는 각각 300만원을, 우수상 4작품은 각각 100만원, 장려상 4작품은 각각 50만원을 수여한다.

Q: 공모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

A: 접수는 7월 1일부터 8월 13일까지 받는다. 의과대학생의 방학기간을 고려한 것. 13일까지 접수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8월 27일(금) 당선작을 발표하며 시상식은 9월 3일 메디칼타임즈 본사(송파구 소재)에서 실시한다.
메디칼타임즈는 독자의 제보에 응답합니다.
  • 이 기사를 쓴

    이지현 기자
  • 보건복지부, 국회를 중심으로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 기사 관련 궁금증이나 제보할 내용이 있으면
    지금 이지현 기자에게 연락주세요.
    메디칼타임즈는 여러분의 제보에 응답합니다.
  • 사실관계 확인 후 기사화된 제보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건당 5만원)을 지급해드립니다.
    ※프로필을 클릭하면 기사 제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0/300
0
댓글쓰기
메일보내기
기사제목 : 제1회 메디칼타임즈 의대생 콘텐츠 공모전 이렇게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