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성 강조 및 국제활동 강화 위해 바꾸기로 결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공단의 현행 영문명칭 'National Health Insurance Corporation'을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로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Corporation은 대규모 민간기업이나 법인에 적합한 명칭으로 정부 산하기관에서도 사용은 가능하지만 차별성이 미흡해 그동안 민간보험회사로 종종 오해를 받아왔다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국민 공공서비스 특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Service로 변경했다.
건보공단은 "베트남에 건강보험제도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볼리비아, 가나 등에도 건강보험제도 구축을 지원하는 등 국제 교류와 협력이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시의적절한 조치"라고 판단했다.
Corporation은 대규모 민간기업이나 법인에 적합한 명칭으로 정부 산하기관에서도 사용은 가능하지만 차별성이 미흡해 그동안 민간보험회사로 종종 오해를 받아왔다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국민 공공서비스 특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Service로 변경했다.
건보공단은 "베트남에 건강보험제도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볼리비아, 가나 등에도 건강보험제도 구축을 지원하는 등 국제 교류와 협력이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시의적절한 조치"라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