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2년간 임기 수행

김희상 교수는 "고령화 사회와 4차 산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노인과 장애인에 대한 재활의료전달체계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재활치료를 제도적으로 보안해 환자가 빠른 시일 내에 사회와 가정에 복귀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교수는 대한재활의학회 이사장, 대한노인재활의학회 회장, 국제말초신경초음파학회 회장, 대한임상노인의학회 부회장,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고문 등을 역임하며 재활의학 분야 발전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