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병원, 재활 전담 간호간병통합병동 오픈

이창진
발행날짜: 2021-05-04 11:47:47
  • 간호사 등 전문인력 배치 "간병비 부담 감소, 재활치료 집중"

충북 청주시 아이엠병원(병원장 우봉식)은 지난 1일 재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오픈했다.

병원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4층에 56병상 규모로 간호사 23명, 간호조무사 7명, 재활지원인력 28명, 병동지원인력 8명 등 총 66명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됐다.

아이엠병원 간호간병통합병동 오픈식 모습.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간호사, 간호조무사, 재활지원인력 등으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24시간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재활의료서비스의 질 향상 뿐 아니라 전문 간호인력 상주로 환자의 낙상, 욕창 비율 감소 등 질 높은 입원생활을 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이다.

우봉식 병원장은 "재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으로 회복기 전문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간병비 부담을 덜어주고, 재활치료에 더욱 집중하여 일상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이엠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으로 재활환자 개인의 상태에 따라 최적화된 집중 재활치료를 통해 빠른 기능회복과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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