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의료원(원장 하권익)이 두산중공업 베트남 현지법인 두산비나와 함께 베트남 얼굴기형 환자들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에 나선다.
중대의료원은 최근 두산비나, 베트남 꽝아이성과 함께 구순구개열(언청이) 환자 무료 시술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대 의료진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 베트남을 방문해 얼굴 기형 환자를 수술하고 지역 주민들에 대한 건강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꽝아이성 보건국 산하 쭝꿧병원은 수술실과 간호 인력을 지원하게 된다.
하권익 원장은 "2007년 대규모 생산공장을 착공하던 당시부터 현지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온 두산비나와 함께 의료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한국의 뛰어난 의술을 통해 베트남 환자들이 자신의 모습에 당당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대의료원은 최근 두산비나, 베트남 꽝아이성과 함께 구순구개열(언청이) 환자 무료 시술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대 의료진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 베트남을 방문해 얼굴 기형 환자를 수술하고 지역 주민들에 대한 건강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꽝아이성 보건국 산하 쭝꿧병원은 수술실과 간호 인력을 지원하게 된다.
하권익 원장은 "2007년 대규모 생산공장을 착공하던 당시부터 현지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온 두산비나와 함께 의료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한국의 뛰어난 의술을 통해 베트남 환자들이 자신의 모습에 당당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