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재성)은 중증·고난도 수술 역량 강화를 위해 신장·췌장이식 분야의 권위자인 서울대병원 하종원 교수를 초빙했다고 27일 밝혔따.하 교수는 9월부터 중앙대병원에서 신장이식 및 고난도 장기이식 환자의 진료와 수술을 맡는다.
신장·췌장이식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경험과 연구 성과를 쌓아온 하종원 교수는 세계장기기증및구득학회(ISODP) 이사, 세계이식학회(TTS) 이사, 대한이식학회 이사장, 한국장기기증원 초대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내 장기기증 활성화와 기증자 및 유가족 지원을 위한 활동에도 힘써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