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한의원 네트워크, 미용 장비 운용 세미나 개최

발행날짜: 2026-07-01 20:59:30
  • 진료 역량 표준화 강화…경험 및 노하우 공유

[메디칼타임즈=이지현 기자] 터한의원 네트워크는 최근 터한의원 광화문점에서 전 지점 원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미용 장비 운용 역량 강화 및 진료 프로토콜 표준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광화문점이 보유한 리프팅·탄력 관리 장비의 운용 경험과 환자 상담 노하우를 네트워크 원장단이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터 한의원 네트워크 원장들이 세미나를 진행 중인 모습.

교육을 맡은 광화문점 최우찬 대표원장은 주요 미용 장비의 특성과 운용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설명하고, 환자 상태에 따른 상담 방향과 시술 전후 관리 기준 등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장비 소개에 그치지 않고, 장비별 활용 범위와 주의사항, 환자 안전을 위한 체크 포인트를 함께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원장들은 각 지점의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미용 진료의 표준화 방향을 논의하며, 네트워크 차원의 진료 품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터한의원 관계자는 "광화문점의 미용 장비 운용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전 지점 의료진이 함께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학술 교류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어느 지점을 방문하더라도 일관된 진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터한의원 네트워크는 지속적인 지점 확장과 진료 시스템 고도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0월 13호점인 구파발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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