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times

태그로 보는 뉴스

언어 (Language)

시영화 국립나주병원장 "국민 정신건강 책임지는 병원 만들겠다"

  • 가
발행날짜: 2026-10-01 14:25:11
  • 개원 70주년 맞아 제13대 원장 취임…임기 2028년 9월까지

[메디칼타임즈=김민건 기자] 시영화 제13대 국립나주병원장이 취임하면서 개원 70주년을 기반으로 국민 정신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을 만들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시영화 국립나주병원장.

국립나주병원은 1일 정신재활센터 4층 세미나실에서 시영화 신임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8년 9월 9일까지다.

시 원장은 취임사에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국립나주병원의 원장으로 취임하게 돼 영광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난 70년을 함께 만들어 온 힘을 바탕으로 국민의 정신건강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 원장은 2001년 국립나주병원에 임용된 이후 정신건강과장과 의료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전라남도 정신건강심사위원회 위원장과 전라남도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심사위원 등으로도 활동하며 지역 정신건강과 공공정신의료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국립나주병원은 1956년 개원한 보건복지부 소속 국립정신병원으로 올해 개원 70주년을 맞았다. 정신질환자 치료와 재활, 정신응급 대응,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사업, 재난 심리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병·의원 기사

댓글

댓글운영규칙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더보기
약관을 동의해주세요.
닫기
댓글운영규칙
댓글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으며 전체 아이디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ex) medi****** 아이디 앞 네자리 표기 이외 * 처리
댓글 삭제기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2. 상용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3.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4. 욕설 및 비방, 음란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