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렌지타이드, 종양 소실도 관찰
독일 머크의 뇌종양 시험약 실렌지타이드(cilengitide)가 신경교종(glioma)에 유망신약이 될 것으로 보인다는 임상 결과가 토론토에서 열린 신경종양학회에서 발표됐다.
5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1상 임상 결과에 의하면 2명은 종양이 소실되어 완전한 치료반응을 보였고 3명은 종양 크기가 감소됐으며 4명은 질환이 안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상 임상은 최대 내약량을 알아보기 위한 시험으로 머크는 이후 8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2상 임상을 시작해 내년 12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유효성에 대해 평가하는 2상 임상에서는 6개월간 무질환 생존율을 평가하게 된다.
신경교종은 45세 이상의 성인에서 발생하는 뇌조직에서 시작되는 악성 종양, 뇌종양의 90%를 차지하며 평균 생존기간은 약 1년으로 알려져 있다.
5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1상 임상 결과에 의하면 2명은 종양이 소실되어 완전한 치료반응을 보였고 3명은 종양 크기가 감소됐으며 4명은 질환이 안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상 임상은 최대 내약량을 알아보기 위한 시험으로 머크는 이후 8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2상 임상을 시작해 내년 12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유효성에 대해 평가하는 2상 임상에서는 6개월간 무질환 생존율을 평가하게 된다.
신경교종은 45세 이상의 성인에서 발생하는 뇌조직에서 시작되는 악성 종양, 뇌종양의 90%를 차지하며 평균 생존기간은 약 1년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