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지연구원 건강지원 및 연구 활성화 기대
고대의대가 최근 해양연구소 부설 극지연구소와 의료환경 개선 및 체계적인 의료환경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각서(MOU)를 체결했다.
11일 의대측에 따르면 이번 MOU로 고대의대는 과학기지 의료요원 선발에 필요한 의료 자문을 제공하게 되며 월동 연구원을 대상으로 신체 변화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연구원들의 건강증진을 돕게 된다.
또한 월동 연구대원 및 남북극 현장연구 참여자의 건강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도 함께 진행하며 극지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도 공동으로 진행키로 합의했다.
고대의대 강윤규 교수는 "이번 MOU는 앞으로 국내 극지 연구의 또 다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체계적인 극지의학연구를 통한 학문적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1일 의대측에 따르면 이번 MOU로 고대의대는 과학기지 의료요원 선발에 필요한 의료 자문을 제공하게 되며 월동 연구원을 대상으로 신체 변화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연구원들의 건강증진을 돕게 된다.
또한 월동 연구대원 및 남북극 현장연구 참여자의 건강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도 함께 진행하며 극지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도 공동으로 진행키로 합의했다.
고대의대 강윤규 교수는 "이번 MOU는 앞으로 국내 극지 연구의 또 다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체계적인 극지의학연구를 통한 학문적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