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지수 교수가 지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3회 바라니 학회(XXXIII Barany Society Meeting)’에서 '바라니 학회 공로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이번 상을 수상했다. 30여 년간 어지럼증과 눈운동질환 분야에서 쌓아온 연구 업적, 학회 운영 및 국제 학술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지수 교수가 지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3회 바라니 학회(XXXIII Barany Society Meeting)’에서 '바라니 학회 공로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이번 상을 수상했다. 30여 년간 어지럼증과 눈운동질환 분야에서 쌓아온 연구 업적, 학회 운영 및 국제 학술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