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신경외과 김무성 교수가 최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대한신경외과학회 제66차 이사회에서 제6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 11월부터 1년이다.
김 교수는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와 대한감마나이프수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아시아-오세아니아 정위기능학회 재무이사, 제17차 큐슈-영호남 신경외과학회 회장,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1994년 비수도권 최초로 감마나이프 무혈 뇌수술을 도입했으며, 이후 외과적 수술이 어려운 뇌질환 환자 7000명 이상을 치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