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학자 주제발표 "복지국가 민간 나눔 확산해야"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20일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재단 창립 36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의 나눔 문화와 복지사회' 주제로 연세대 사회학과 김용학 교수와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양옥경 교수, 동국대 사회학과 김형용 교수 등이 발표했다.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이봉주 교수는 "세계 나눔 지수 조사결과, 153개국 중 57위(2011년 기준)로 1인당 GDP 36위에 비교하면 아직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한국 복지 총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정부의 공적 지출과 함께 민간 차원의 나눔 문화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산재단은 이날 이사회에서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과 이병규 문화일보 사장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의 나눔 문화와 복지사회' 주제로 연세대 사회학과 김용학 교수와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양옥경 교수, 동국대 사회학과 김형용 교수 등이 발표했다.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이봉주 교수는 "세계 나눔 지수 조사결과, 153개국 중 57위(2011년 기준)로 1인당 GDP 36위에 비교하면 아직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한국 복지 총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정부의 공적 지출과 함께 민간 차원의 나눔 문화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산재단은 이날 이사회에서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과 이병규 문화일보 사장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