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이종호재단은 16일 분쟁지역과 의료취약지에서 의료구호 활동을 펼쳐온 김용민 전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2026 JW성천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 교수는 안정된 교수직을 내려놓고 요르단과 에티오피아 등에서 인류애와 생명존중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JW이종호재단은 16일 분쟁지역과 의료취약지에서 의료구호 활동을 펼쳐온 김용민 전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2026 JW성천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 교수는 안정된 교수직을 내려놓고 요르단과 에티오피아 등에서 인류애와 생명존중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