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 비뇨의학과 정재훈 교수가 14~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78차 대한비뇨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최다 인용 논문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MRI에서 의심 병변이 없거나 이전 조직검사에서 암이 확인되지 않은 환자를 대상으로 전립선건강지수(PHI)의 진단적 가치를 분석한 연구다.


한림대성심병원 비뇨의학과 정재훈 교수가 14~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78차 대한비뇨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최다 인용 논문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MRI에서 의심 병변이 없거나 이전 조직검사에서 암이 확인되지 않은 환자를 대상으로 전립선건강지수(PHI)의 진단적 가치를 분석한 연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