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성분·품질 유지하며 60포 규격 일원화
비타민·미네랄 제품군 확대…11월 출시 기념
[메디칼타임즈=김민건 기자] 휴온스엔이 기존 비타민 브랜드 '메리트C'를 '뉴메릿(NUMERIT)'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주요 제품의 포장 규격을 통일하고 부자재를 간소화해 구매 편의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휴온스그룹 휴온스엔(대표이사 손동철)은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뉴메릿'의 리뉴얼 제품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뉴메릿은 기존 메리트C의 주요 성분과 품질 기준을 유지하면서 제품 구성을 재정비한 브랜드다. 주요 제품의 규격을 60포로 일원화하고 포장 부자재를 줄여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하고 구매하기 쉽도록 했다.
제품군도 섭취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했다.
주요 제품은 비타민C 3,000mg을 함유한 '뉴메릿 C3000'과 2,000mg을 함유한 '뉴메릿 C2000', 비타민C와 비타민B군을 결합한 '뉴메릿 C&B', 비타민C와 비타민D를 담은 '뉴메릿 C&D 메가' 등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을 한 포에 담은 '뉴메릿 멀티비타민17'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물에 타 마시는 분말형 제품 '이온밸런스 워터'를 선보여 수분과 미네랄 보충을 위한 제품 선택지도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