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감기의 소리를 찾아서' 캠페인 신규 에피소드 공개

발행날짜: 2026-05-07 10:38:06
  • 연중 캠페인 '전국방방곡곡-감기의 소리를 찾아서' 일환
    소리 파형을 스틱형 파우치로 형상화한 '이퀄라이저' 등 활용

[메디칼타임즈=임수민 기자]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이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연간 광고 캠페인 '전국방방곡곡-감기의 소리를 찾아서' 신규 에피소드인 어린이 감기약 아이편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올해부터 계절성에 집중했던 기존 감기약 광고 전략에서 탈피, 연중 발생하는 다양한 감기 증상과 상황에 대처한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감기의 소리를 찾아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대원제약이 '감기의 소리를 찾아서' 캠페인 신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달 배우 박지환을 모델로 일상과 야간 기침 상황을 다룬 '턴테이블' 편과 '아파트' 편을 공개하며 캠페인의 포문을 연 데 이어, 이번에는 타깃을 넓혀 어린이 감기약인 콜대원키즈의 '아이편'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 역시 앞선 두 편과 마찬가지로 캠페인의 핵심 테마인 '소리'를 시각화한 콜대원 시리즈 고유의 '이퀄라이저' 그래픽을 적극 활용했다.

아이가 곤히 자는 숨소리의 파형이 콜대원키즈 특유의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변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일상 속 감기 소리에 대처하는 제품의 특성과 캠페인의 연속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이번 아이편에서는 'Mom을 위해, 맘을 다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캠페인에 따뜻한 감성을 더했다. 아이가 아파하며 힘들어하는 전형적인 감기약 광고 연출 방식에서 벗어나, 평온하게 잠든 아이의 모습과 안도하는 부모의 모습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Mom(엄마)'과 '맘(마음)'의 발음적 유사성을 활용한 메시지와 따뜻한 톤의 내레이션이 어우러져, 수고로운 돌봄의 과정에 진심을 다하겠다는 콜대원키즈의 약속을 담아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아이가 늘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에 공감하고, 그 마음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는 브랜드 의지를 담았다"며, "자극적인 연출 대신 정제된 영상미를 통해 어린이 감기약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서 신뢰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제약·바이오 기사

댓글

댓글운영규칙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더보기
약관을 동의해주세요.
닫기
댓글운영규칙
댓글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으며 전체 아이디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ex) medi****** 아이디 앞 네자리 표기 이외 * 처리
댓글 삭제기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2. 상용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3.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4. 욕설 및 비방, 음란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