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유래 성분 활용한 스킨케어 18종 선보여
[메디칼타임즈=김민건 기자]일동헬스케어(대표 한정수·박하영)가 기능성화장품 브랜드 '퍼스트랩(FIRSTLAB)'의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한다.

22일 일동헬스케어는 퍼스트랩의 스킨케어 제품을 이마트 내 생활용품 판매 공간인 '와우샵(WOW SHOP)'에 입점시켰다고 밝혔다.
와우샵은 이마트가 가성비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판매 공간으로, 지난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퍼스트랩 제품은 이마트 은평점과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등에서 판매된다.
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코어' 시리즈로, 프로바이오틱스 유래 성분을 활용한 스킨케어 제품이다.
제품군은 보습 관리를 위한 모이스처 5종, 피부 톤 관리를 위한 브라이트닝 5종, 피부 진정을 위한 수딩 4종, 자외선 차단을 위한 선케어 4종 등 총 18종으로 구성됐다.
일동헬스케어는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고, 향후 입점 매장과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