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인천성모병원 호흡기내과...연구성과 인정
[메디칼타임즈=김민건 기자] 2일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제48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 수상자로 심태선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 안중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인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회장 박재석)는 지난 10월 30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6년도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두 교수는 호흡기 분야 연구성과를 통해 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상패와 상금, 메달을 받았다.
유한 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은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공동 제정한 상이다. 매년 결핵 및 호흡기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거둔 의학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48회를 맞았으며 국내 결핵 및 호흡기 의학 분야 연구자들의 학술 활동을 지원하고 연구 업적을 기리는 시상제도로 운영되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유한 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은 올해로 48회를 맞아 반세기 가까이 국내 호흡기 분야 연구자들의 업적을 기려왔다"고 말했다.






